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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 | 34 | 일본판과 영문판의 난이도가 다르다. 그것이 이 게임의 쿠소게가 되는데 기여한 부분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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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6 | 36 | [[초공합신 사디온/스테이지]] 항목으로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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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8 | | === 초정신의 기지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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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0 | | 영문판은 문제가 없는데 일본판은 [[1라운드 보스]]가 뭔지 보여주는 난이도다. 이 게임이 쿠소게라는 이유를 보여주는 부분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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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2 | | === 초정신의 바다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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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4 | | 레벨을 올리지 않으면 초반부가 맞는지 의심가는 스테이지. 샐러맨더가 보스하고 싸우기에 딱 좋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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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6 | | === 초자연의 정글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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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8 | | 지하정글에는 레벨업을 하고 무한으로 에너지를 회복하거나 회복 아이템을 무한으로 획득하는 방법이 있다. 더러운 난이도를 그나마 낮춰줄수 있는 스테이지. 더군다나 이 다음은 아주 어렵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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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0 | | === 초자연의 중력폭포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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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2 | | 절벽 위를 올라가는데 레벨이 낮으면 보스가 지독하게 어려워진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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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4 | | === 초과학의 도시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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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6 | | 그냥 도시를 가는 것보다 도시의 지하를 통하는 쪽이 더 좋다. 이번 보스도 어렵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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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8 | | === [[궤도 엘리베이터]]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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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0 | | 올라가는 게 조금 힘들 뿐이지 보스는 그냥 자폭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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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2 | | === 우주선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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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4 | | [[노가다]]를 안하면 어렵다. 클리어시 사라만다가 아니면 배드엔딩이다. [[https://youtu.be/vnbvvRYKV3s|#]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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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6 | | === NGC-1611[* 영문판 스토리에서 나오는 이름이지만 일본판에서도 있는 이름이다.]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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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8 | | 별의 모든 것이 적이라고 할 정도로 [[이 지옥 같은 행성]]이 뭔지를 보여주는 스테이지. 보스보다 적들의 공격이 매우 거세다. 클리어 후에 레오파드가 이탈하고 자디온으로 변신한다. 자디온을 숨겨진 필살기를 쓸 수 있는 아이템을 얻어야만 최종 스테이지로 갈 수 있다. [[https://blog.naver.com/abc1135/221758569284|#]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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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0 | | === NGC-1611 중심부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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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2 | | 최종 보스는 단계별로 진화할 때마다 일정량의 대미지를 주면 마지막 단계에서 도망간다. 그 다음에는 [[http://blog.naver.com/abc1135/221759190313|별의 과거가 드러나는 엔딩]].[* NGC-1611는 폐허가 되고 200년 후 두 사람이 찾아와서 반파된 자디온을 보게 된다.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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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4 | 37 | == 그 외 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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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5 | 38 | * 무지하게 인력을 갈아넣고 [[돈지랄]]을 했다는 증거로는 메카 디자인은 [[건담]]의 디자이너 중 한 명인 [[카토키 하지메]]이며 음악은 [[타나카 코헤이]]가 담당했다. 이렇듯 외적인 면에서는 좋은 평을 받았지만 정작 중요했던 '''게임의 완성도는 매우 구렸다'''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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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6 | 39 | * 별의 로봇들이 소녀의 시체를 신처럼 모시고 자율적으로 사는 것은 만화 [[아우터 존]]의 어떤 에피소드를 생각나게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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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7 | 40 | * 초공합신 자디온을 제작한지 3년 후에 카토키 하지메는 [[전뇌전기 버추얼 온]]의 메카닉 디자이너를 맡는데 '''이게 대박이 나버렸다'''. 그리고 이 게임은 자디온과는 달리 '''망하라고 만든 게임이었다'''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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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8 | 41 | [각주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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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9 | 42 | [[분류:슈퍼 패미컴 게임]][[분류:1992년 게임]][[분류:거대로봇물]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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